저두 44였을땐 가게 원초원메 에이스에 언니들 예쁨까지 받을 정도였는데 66 되고 아대만 ㅈㄴ 지키고 담당이 원래는 대기실도 따로 마련해주고 항상 비는 시간 없이 일하니까 퇴근 할 때 되면 음식 시켜두고 언니들 현금 뺏어서 까지 정산 바로 해주고 그랬는데.. 점점 그런 거 없이 살 빼란 소리 듣고 출근톡 안오고 가게 내려갈 정도 되니까 알아서 살 빠지더라구요.. 지금은 55 유지 1년 넘게 하고 다이어트 다시 하고 있어요.. 언니 저희 같이 예뽀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