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못다닐거 스스로 알아서
제성향을 너무 잘알아여.. 죽어도
안맞지만 밤일하는이유..
회사 못다닌다는걸 스스로 잘알고..
이거하다 간호쪽으로 가는언니도 많이봤는데
그렇다고 짜치게 여초회사에서 콩돈받으면
눈치보면서 최저도 안주는 간조를 견딜바엔
차라리 혼자 지하철 청소하는게 낫겠단 생각이들어서
뭐가르치거나 사업하거나 밤일하는게
맞다는 생각이들어요.. 아 삶이뭔지..
내가 나를 너무 잘알아서 회사 다녀본적도없네요
우리나라 특유 그꽉막힌 인간관계
오지랖 사회성 견디기 힘들거같아요
좆좆좆같음...
견딜수야 있지만 얼마 못간다고 생각하는걸
너무 잘알아서.. 아 언니들 투잡하며 회사다니고
이거저거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