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고가 갱신했던데 에코프로 들어가신 언니 있어요? 부러워요ㅜㅜ 제 친척 에코프로로 1억넘게 벌었어요ㅜㅋㅋ
버블 1
· 23.07.26. 11:08
헐 ㅁㅊ 언니 지금 반도체 시장도 난리에요 엄청 오름요
버블 2
· 23.07.26. 11:13
네 지금 주식 불장이라 난리에여ㅜㅜ 저만 못 먹었어요 지금 제 지인들은 다 돈 ㅈㄴ 벌었어요 1억넘게 수익실현해서 빚갚구 넘 부럽더라구요ㅜㅜ
버블 5
· 23.07.26. 11:19
맞아요 저만 못쳐먹었어요...하 ㅠㅠ 개부러웡라 저 진짜 각잡고 주식 공부할까봐요
버블 6
· 23.07.26. 11:32
그러게요 제 친척은 공부도 안했는데 그냥 느낌으로 샀다더라구요? 이런 사람은 타고난 감각인지 개부러워요
버블 7
· 23.07.26. 11:45
주식은 감도 있어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파는걸 잘해야 주식 꾼이라는데 흐어엉 언니 제 배도 이렇게 아픈데 언니는 더 일찍 아셨으니 얼마나 배아프시겠어요ㅠ
버블 8
· 23.07.26. 11:49
ㅠㅠ눈물이 나네요ㅜㅜ 에코프로 90만원일때 넘 비싸서 망설였는데 제 친구 98에 들어가서 지금 신났더라구요 야수의 심장들만 돈 버나봐요ㅋㅋ큐ㅠㅠ 제 친척들은 이미 다 수익실현했는데 딱 자기가 정한 만족할만한 금액 정해놓고 그 금액까지 오면 미련없이 판다더라구요 이번에도 수익 1억 넘자마자 팔아서 집 대출 갚았다구 하는데 하.. 나 뭐했나 싶어요
버블 4
· 23.07.26. 11:54
아ㅠㅠ 진짜 대박이네요 저도 제 주변에 자고일어나면 오르니까 아주 행복해 디지더라구요 더군다나 남자애라서 더 배알꼴려요 화류에 일하는 언니면 그나마 덜 했을텐데 말이죠ㅠㅠ 요번 초가을까지 보고있다는데... 저도 지금 뭐했나 싶어요ㅠㅠ 흐흑.....
버블 9
· 23.07.26. 11:57
아 남자면 더 빡칠듯요ㅜㅜ 제 지인은 그나마 여자들이라 배는 아프지만 불행하길 바라진 않고 그냥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이런 마음ㅜㅜㅋㅋㅋ 나도 언젠간..저렇게.. 되겠지… 우리도 언젠간 돈 벌 수 있을거라 믿으며 살아야지 안 그럼 너무 속상해서 힘드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