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어떤 이미지로 비춰질지 엄청 신경쓰는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착한 지명도 많은데 그중 하나가 언니들한테 수위올리려는 놈이에요 제가 안받아주는데 좋다고 계속 찾거든요 언니들도 넌 사이즈가 좋잖아라고 해주고 손님들 사이에서도 저 사이즈좋다 소문났더길래(기타기준) 그닥 오해안할거 같긴한데 기타라서 손님이 누구오는지 언니들도 알아요 뭐 걔네 일행 왔더라 걔네 왔더라 오늘도 왔어? 이런거 서로서로 이야기하고 그래서 온거 알수도 있는데 계석 신경쓰여서 걔 올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언니들한테 그걸 계속 설명하려고 해요 나 수위 절대 안받아주는데도 걔 계속 온다고 짜증난다고요 굳이 말 안해도 되는데 혹시나 오해할까보ㅏ .. 그거 말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오해받을까봐 별거 아닌거를 계속 설명하구 그래요 이렇게 남 시선 신경쓰다보니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지금은 아무랑도 안마주치는 오피로 옮겼어요 ㅠㅠ 오피도 같이 다니다보니 손님 겹칠때 걔 너도 봤냐 나한테 팁 선물 뭐 주던데 너는 뭐줬냐 갯수 몇개했냐 물어보면 솔직히 말하기도 민망하고 그렇다고 갯수 못했다고 거짓말 하기에는 내가 못나가보이는거 같아 싫고 자존심 쎈데 남 눈치 많이 보고 이런 제가 싫고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서 인간관계할때 얘랑 얘랑 얘랑 다 서로 모르는 사이 1대1로만 친해지고 남친이랑도 남친이랑 나만 만나고 친구들이랑 만나는 자리는 절대 안만들어요 ㅜ 저도 이런 제가 싫은데 고치기 힘들겠죠 ㅠㅠㅠㅠㅠ
버블 1
· 24.06.21. 15:28
타고난 예민함..?
버블 2
· 24.06.21. 17:24
자존감낮은데 자존심쎈타입 같아요 자존감올리게 노력하면될듯요!
버블 3
· 24.06.21. 19:04
네 타고난 성격이 그런거라 고치기 힘들어요 언니가 의식해서 그런 마음 안가질려고 노력해야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