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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후 11:54
저는 진짜 이 일 너무 어려워요
머 그냥 사이즈탓이 제일 크겠죠
손님을 기분좋게 만들어야한다는건 아는데 금방 다른언니가 중심이 되어버리고
전 그냥 거기에 짝짝쿵 맞추고 있음 저 혼자 단독으로ㅇ 억텐부리면 되는오빠가 있고 안되는오빠가 있음
ㅅㅂ
저는 진짜 이 일 너무 어려워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오전 12:04
다른 언니가 중심이 되면 너무 개꿀아니에요? 가만히 있어도 되자나요
오히려 저는 저한테 집중되면 싫던데ㅜㅜ
말을더해야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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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12:07
@버블 1
그런가요..전 오히려 기빨리는느낌이라 싫던데 ㅠ 제가 생각을 잘못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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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오전 12:12
@글쓴버블
그럴때 팅만 안 당하면 개꿀이에요
그 언니랑 손님 떠들면 그냥 하하 웃어주고
적당히 반응해주면서 시간 채우면돼요!!
저는 오히려 저한테 막 질문 공격들어오면
너무 기빨리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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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12:14
@버블 1
글쿤여..팅 안당할정도로만 적당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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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오전 12:05
손님. 비위 맞추는게 기본으로 깔고 가지만 언니 업종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하고 싶은데로 해도 솔직히 손님이 언니 맘에 들면 뭘하든 붙어 있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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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12:07
@버블 2
그런가요..하긴 그렇겠죠 ㅠ 근데가끔 손님이 다른언니에게 말걸고 이런거보면 좀 자괴감들어요..제가 말걸면 별 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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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오전 12:10
@글쓴버블
그건 그 언니가 사이즈가 월등하고 이미 맘에 들었는데 서열에서 밀린경우고 언니를 맘에 든 손님은 꽂히면 오래 가기는 해요 그리고 어짜피 지명 손님들은 시절 인연이에요 오래 유지하는 의리있는 손님 극소수 라는거 인지하면 마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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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12:12
@버블 2
네..에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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