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 짜고 왔어요 원래 누구랑 절대 싸우는편 아니고 방에서도 싹싹하게 잘하는데 계속 어떤 언니가 시비 털길래 참았어요 가게 사장이 저 좀 잘챙겨달라 했는데 그언니가 쟤는 쟤가 알아서 하겠지 잘해줘도 뒤에서 통수치는년들 많아 니는 니가 알아서 해라 하길래 허허 그냥 웃으면서 표정관리 하고 있었는데 지보다 어리다고 저년이년은 좀 아니지 않나요 저년은 이쁘면 몰라 이쁘지도 않은데 ㅇㅈㄹ하길래 손님들이 니 거울보고 오라고 얘가 훨씬 이쁘다고 나이먹고 동생한테 왜그러냐하니까 갑자기 급발진해서 시발년아 니도 나와라 이러는거에요; 나가서 소리 빽빽 지르고 대기실 가보니까 제 종이가방 찢어놨더라고요 ㅁㅊ년이 모를줄 알았나.. 진심 시비 건거 하나도 없고 오히려 칭찬했는데 시비 걸어도 좋게 풀려고 다 참았고 하 진짜 스트레스 존나 받아요 그언니가 방에서 계속 시비털어서 같이 방 들어가기 싫다고 퇴근한다고까지 말했는데 기어코 같은방 넣어서 이사단이 남; 진짜 세상에 별미친년이 다 있네요 잘못한것도 없는데 지 맘에 안든다고 초면에 반말찍찍에 쌍욕까지 ㅋㅋ 그나이 처먹고 그러고 싶나 쪽팔리게 ㅉ 어린애들 보면 더 챙겨주고 싶던데 심보가 아주 못되처먹음 다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버블 1
· 6월 4일 16:30
못생깅년이 원래 싸가지없고 못됏어요 이쁜언니가 참아여ㅠㅠ
글쓴버블
· 6월 4일 16:31
@버블 1 저 진짜 손님들 앞에서 서럽게 우는데 ㅈㄴ 쪽팔렸어요.. 근데 눈물은 안멈추고 너무 놀래서 하 아직까지 생각나요 트라우마 생길거같음..ㅠㅠ
버블 2
· 6월 4일 16:34
돈이나 벌것이지 왜저래
글쓴버블
· 6월 4일 16:37
@버블 2 싸움하러 왔나봐여;
버블 3
· 6월 4일 16:34
와 진짜 미친년이다 언니가 예뻐서 샘났는가봐요 그 방에 같이 있었으면 제가 대신 지랄해줫을 듯 ㅠㅠ 담당은 뭐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