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네 진짜ㅋㅋㅋㅋ 언니들이야 아는사람끼리만 할거고 오히려 숨기잖아요 끼리끼리있을때야 티낼지 모르겠으나 뭐 저는 본적없음 코로나 터지고 여기저기 다니는데 약쟁이 손님 너무 많이보네요 약했었던게 아니고 한다는 얘기를 존나아무렇지 않게하고 두세명 볼때까지만 해도 나 무슨 약쟁이 원픽인가 ㅅㅂ 착각했는데 이제 너무 많이봐서ㅋㅋㅋㅋ 약 하는 사람 심각하게 많구나 싶음.. 약 가지고다닌단 얘길 첨보는 사람앞에서 얘기하질않나ㅜㅜ 여기가 외국도 아니고 저 쭈구리라 진상보다 약쟁이가 더싫어요 싫은것보다 무서움
미쳤네... 진짜 인생파탄나는길 맞네요 약에 중독된 언니기도 하겠지만 약값 얼마라는거야 대체
버블 11
· 22.04.21. 16:34
222와 아이스하는걸 아무렇지않게 이야기하다니 ㄷ ㄷ 대부분 숨기던데
버블 4
· 22.02.24. 16:06
신기하네요 여긴 호준데 여긴 옛날부터도 마니했는데 약쟁이들 진짜 서로서로 숨기고 의심하고 대놓고 말절대 안해요 분위기 자체는 호주가 더 자유롭고 마니하는데 실제 처벌이 한국이 약해서 그런가? 한국이 개나소나 다한다니 진짜 싱기하네요
버블 2
· 22.02.24. 16:56
요즘 미쳤어요ㅜㅜ 그냥 쉬쉬하면서 얘기하지마라고 지들끼리 노는 놈들도 있는데 별거아니라는 식으로 막 얘기해주는 놈들보면 아가씨들 잔에도 약탈까봐 쫄리고 무서워요 막 야 별중독성도 없어~ 태연하게 이지랄하니까ㅜㅜ
버블 9
· 22.04.21. 10:05
똥멍충이라서 ㅎㅎ
버블 12
· 22.04.21. 16:35
호주는 약 처벌 강한가요?
버블 5
· 22.02.24. 16:14
주변엔 없어서 노이해 약왜하나 몰라요 그돈으로 치맥하고 넷플로 드라마 정주행이 더 개꿀 쯧쯧
버블 3
· 22.02.24. 16:58
ㅋㅋㅋㅋㅋㅋㅠㅠ하 진짜 요즘 진상얘기 많은데 저는 약쟁이들땜에 가기싫네요 돈없어서 몰영하는 내가 죄지
버블 8
· 22.04.21. 09:21
요새 많더라구요 저도 신기했음ㅋㅋㅋㅋ
버블 10
· 22.04.21. 12:16
외국도 팔에다 꽃는거는 안한다는데 우리나라는 그게 너무 많은듯
버블 13
· 22.04.21. 16:36
저 쩜인데 약쟁이방 하루에 최소 한방은 보는듯ㅋㅋㅋㅋ제가ㅜ보는게 하루에 최소 한방이지 실제론 더하단거죠 ㅋㅋ더웃긴건 아가씨들도 ㅋㄷ하나씩 먹고 출근함ㅋㅋ텐션 안올라서그런지 ㅋㅋ그러면서 지명잡는지 ㅋㅋ 친한아가씨들끼리 방보면서 ㅋㄷ먹구 텐션올라서 손님 흥오르게해주고 벗고 춤추고 지랄염병 다 떨던데 ㅋㅋ그러니까 소문이 나지 으휴
버블 4
· 22.04.22. 01:30
ㅈㄴㄱㄷ 언니 ㅋㄷ은 몬가용?
버블 15
· 22.04.22. 20:11
캔디
버블 13
· 22.04.21. 17:41
ㅋㄷ ㅋㅋㅋㅋㅋㅋㅋ 본인들은 약은 약인데 마약이라고 생각안하고 더 쎈 약안찾고 이정도로 약빨받는게 다행인거라고 말하고 다니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