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샵 거리나 먹자골목에서 주말 새벽에 술 마시다보면 가씨 티 나는 사람들 붙잡고 얘기해요^^ 지가 일프로 부장이녜 쩜오 부장이녜 이러면서요 근데 대부분은 힘이 없는 부장들이긴 함 처음엔 뭣 모르고 연락해서 갔다가 부장보다 마담언니한테 잘해야 하이에서 살아남는다는걸 알게된 뒤로 걍 번호만 받고 연락안함 물론 가씨 아닌 사람한테 말 거는 경우 있는데 그언니는 성형 빡 돌려서 클창 겸 엠디였고ㅋㅋㅋ 논현동에 일반인만 사는건 아니어도 부장들도 유도리 있게 말 걸죠 가씨 티 나는 사람들한테만 ㅅㅂ 진짜 지들한테 없는 일이라고 허언증 취급하네 퀸이랑 뭐가 다르냐 논현 쪽에 살고 거기에 자주 있으면 무조건 겪음 강남 가면 번따 당하는거랑 똑같아요
버블 1
· 25.01.10. 07:25
강남 번따랑 어디 룸부장이 같이 일해보자랑 다르니까요 ㅋㅋㅋㅋ 그런경우도 있다고는 하는데 20년전이면 모를까 일반인일지도 모르는 리스크로 캐스팅 하기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기꾼으로 오해받기 딱 좋을듯요
글쓴버블
· 25.01.10. 07:30
@버블 1 논현 먹자골목 새벽에 안가보셨어요..? 대부분이 선수 가씨들 모임인데 걍 일반인 리스크든 뭐든 부장 걔가 알아서 하겟죠; 님은 가씨면서 뭔 리스크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사람이 말하면 믿을줄도 알아야지 20년전도 아니고ㅋㅋ 이러면서 현실부정하는 게 더 웃김.. 제가 작년에 겪은 일을 얘기해준건데요? 글구 논현동에서 자주 노는 일반인들도 여기 가씨 선수밭인건 다 알아요
버블 1
· 25.01.10. 07:37
@글쓴버블 아 못믿는다기 보단 ㅋㅋㅋㅋㅋ 진짜 흔한일은 아니란거죠 언니가 워낙 화려한미인이셔서 그런일도 있는거지 일반적으로 그러기 쉽지 않을거같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