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갸 다인건 알지만 하이인데 사이즈떨어졌을때 사람들 반응 차갑고 냉정하고 더 호구당한적있고 그랬거든요.. ㅜㅜ힘들어도 성형야금야금 더 보완하고 헤메렌이랑 다이어트 신경쓰고 명품 악세사리로 힘주고 스타일링 연구하고 이러니까 그 사람들반응이 언젠가부터ㅠ따뜻해진게 낯설어요ㅠㅠㅠㅠ.. 뭐지 내가느끼는게 맞나 생각도 들구요 내가 사이즈가 안됐어서 더 마음이 힘들었던거 아니였나싶고.. 저같은 언니들 계신가요..
버블 1
· 1월 4일 01:58
그게현실이에요 어딜가든 어쩔수없음 이쁜 사람이 더 대접받음
글쓴버블
· 1월 4일 02:04
@버블 1
하ㅜㅜ 진짜 어릴땐 어려서 몰랐나봐요 어린빨슬슬떨어질때 사이즈 대폭락했었는데 그거 바로잡는거 진짜 힘들었어요
현실 차갑디 차갑네요.. 차가웠을때 들은 말들 진짜로 잊혀지지가 않아요.. ㅠㅜㅋㅋㅋ 대놓고 너는 얼굴이 떨어진다 못생겼다 나이들어보인다 별로다 이런얘기들 ㅜㅜ마상..
버블 1
· 1월 4일 02:29
@글쓴버블 고생하셧네요ㅠㅠㅠㅠ 뭐뭐하셧서용? ㅜㅜ
글쓴버블
· 1월 4일 02:47
@버블 1 저그냥 다했어요 ㅠㅠ.. 전신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2
· 1월 4일 01:59
머머 했어여ㅠㅜ 저 중하띠라 넘 슬퍼여
글쓴버블
· 1월 4일 02:05
@버블 2 저 할 수 있는 모든걸 다했다고 보심 돼요ㅋㅋ 한부위 재수술 여러번 하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