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일하는데 어떤 가게에선 한 번도 초 까인 적이 없어여.. 운으로 들어갓다가 지명도 생기고 떼초 맨날 뚫거든여 근데 어떤 가게는 초이스 한 번이 안 되다가 (심지어 첫 출 때 너무 어리다고 팅당함;) 나중에 한 번 날개로 들어갓는데 뭔 들어가자마자 팬티 손가락으로 슥 훑고(우웩) 가랑이 벌리고 올라타라 옷벗기 게임 하자 ㅇㅈㄹ해서 썩은표정으로 있다가 팅당햇어여.. 보도 실장님한테 그 손님 나중에 보면 술병으로 머리통 깨버릴 거라고 해서 그 뒤로 그 가게 간 적도 없구.. 이런 거 보면 사대 얘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거 같아여.. 가게마다 손 취향도 다르고 터에 따라 운빨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