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한테 잘 보일라고 슴수술 알아보는 거지... 밤일 관두면 굳이잖아여... 솔직히 밤일에서도 굳이긴 하지만... 저는 화류 일 외에도 클럽에서 엠디나 바텐더도 했어서... 외모 정병이 어릴 때부터 심한 곳에서 일해와서 그런가... 가슴 수술 예약금까지 다 걸엇다가 갑자기 현타 옴... 밤일 관두고 클럽 일 관두면 굳이 내가......... 가슴 깔 일이 없는데........
버블 1
· 7월 20일 17:24
아주 작지 않으면요 a컵 aa컵에서 수술한 언니들은 만족감 높아서 수술을 왜 안하냐 인생손해다 이러던데 어느정도 있으면 굳이다 싶어요
버블 2
· 7월 20일 17:30
가슴진짜 작은거 아니면 굳이예요....
버블 3
· 7월 20일 17:42
뭐 가슴을 굳이 안까고 보여주지 않더라도 저는 옷입을때 뽕없이 볼륨감 있으니깐 제가 제모습에 넘 만족스럽던데 오히려 하고나서 쳐다보는 시선이 더 부담스러워서 일할때 말고는 펑퍼짐하게 입고 안드러내요 그러다 기분전환하고프면 제가 입고싶은거 입었을때 핏이 다른데
글쓴버블
· 7월 20일 17:44
@버블 3 나시나 탑 같은 거 자주 입으면... 하고 나면 만족감 쩔겟쥬 ㅠㅠ?
버블 3
· 7월 20일 17:46
@글쓴버블 네 수영복 고를때 디자인 고민안하고 운동복도 입으면 볼륨감 다르고 운동할 맛 나요 ㅋㅋ 제가 제 라인에 취해서 거울보면서 열심히 운동해요 좀 나르시즘 같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