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가정폭력 당연하고
우울증에 자해하는거 보고도 병원 안데려가고
학교에서 학원에서 피드백 장난아닌데도
심리상담 한번 안해보고
아기때부터 사두인데도 병원 안데려가서
과개교합 안면비대칭 체형불균형
그리고 얼굴이 짝짝이니 뭐니 니아빠 닮아서 어쩌고
자기가 나때문에 학교 불려갔다 형부앞에서 뭔 추억거리마냥
;;;;쪽팔린줄도 모르고
살찌면 여자애 허벅지가 이렇게 두툼하냐 뭐라하고
살빠지면 쟤 다이어트 중독이니 거식증ㅇ이니 이러고
이모든걸 친척들 앞에서 앞담화 하는게 최고
지금은 뭐 무식하고 뭘 몰라서 그러려니 하고
보험이나 많이 들어놓게요 곱게 살다가 뒤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