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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3. 08:54
언니들 말대로 ㅁ만나서 얘기했어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말대로 ㅁ만나서 얘기했어요
나는 낳고 결혼하고 싶은데 너가 그렇게 원하면 낙태비 300주고 그냥 헤어질거라고 너랑은 끝이라고 병원도 안찾아갈꺼고 니가 알아서 감내하고 지우라고 지는 새출발 한다고 이랬어요. 어떻게 해야돼요.. 알려주세요..
버블 1
· 25.03.23. 08:57
저라면 그렇게 할듯요 300이라도 받고 이별.
주변에 지 젖사진이나 쳐보내는 글레년 두는 사람인데 뭘 믿고 계속 만나고 결혼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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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3. 08:57
@버블 1
언니 저 혼자 갈 자신이 없어요.. 돈 50드릴테니깐 같이 보호자로 가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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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3.23. 09:02
@글쓴버블
속상하네 정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언니 저는 지방시 살아서 같이 가긴 좀 힘든데 주변에 믿을만한 지인 없으신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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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3. 09:05
@버블 1
없어요.. ㅜㅜ 저 화류찐따라서 친구가 없네요.. 낙태하고 일 바로 못하겠죠..? 너무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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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23. 09:07
@글쓴버블
낳는거랑 똑같은 타격가서 적어도 한달은 쉬어야해요... 그래도 돈은 꼭받고 최대한 빨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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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3. 09:13
@버블 3
돈은 이미 현금으로 줬어요.. 니 알아서 하라고 오늘까지 시간준다는데..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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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3.23. 09:17
@글쓴버블
지금 아직 찬바람불때라 최소 한달은 몸 따뜻하게 가만히 쉬어야 좋고 보호자 되줄만한 사람이 없다...병원에 전화돌려보세요ㅠㅠ
300도 당장 보내라고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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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3.23. 09:17
@글쓴버블
아..받으셨구나 병원에 한번 전화 돌려보세요 보호자 해줄 사람이 없는데..가능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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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5.03.23. 15:51
@버블 1
언니 저 낙태한적있는데 같이가드릴가요? 보호자 사인 해드릴가요..? 보통 병원같이가면 남자친구가 보호자 사인 해주긴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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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3.23. 09:01
언니 낳고 결혼하고 싶어요?...인생 더 망해요 돈 받고 지워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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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23. 09:02
누구든 남자가 같이가야해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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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3.23. 09:06
남자랑가야죠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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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3.23. 09:08
일단 돈부터 받고 병원가서 지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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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3.23. 09:11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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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3.23. 09:17
난왜이언니주작같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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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3.23. 09:20
@버블 7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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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3.23. 09:18
웃낀새끼네요.. 돈받고 걍 끝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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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3.23. 09:26
돈 받았으면 그냥 끝내고 지인 아무나 데려가서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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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03.23. 09:33
힘든거 알지만 멘탈 잘잡구요 언니.. 병원 꼭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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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5.03.23. 09:59
하고 나면 일 셔야되여 아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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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5.03.23. 10:04
어유 답답 알아서 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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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3. 10:36
언니들 너무 냉정해.. 주작이라니.. 몸관리 안헸다니.. 나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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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5.03.23. 10:56
꼴랑 300... ㄱㅅㄲ네 그놈도 언니 더 받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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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5.03.23. 11:53
언니 ㅠㅠㅠ
정말 진심이시면 제가 같이가드리고싶은데🥹🥹혹시어디사세요 언니..?저도 독고로 맨날 살다보니 무슨맘인지알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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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5.03.23. 12:28
@버블 13
헉 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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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5.03.23. 15:52
근데보통 바로지워야지 언니가 미련남으신거 아니에요?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
결론은 쓰레기같은남잔데 언니가 정을 못떼서 발만 구르고 있자나여.. 쓰레기 방생하지말고 언니가 마음고생 더 하시면서 애낳고 사세요.. 그냥..답정너인데 왜 답을 안고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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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5.03.23. 20:45
언니 저도 낙태했어요 2년 전에 그땐 저도 일반인 걔도 일반인이였고 저보다 10살 넘게 많은데도 걔는 책임지기싫다고 했었고요 아직도 너무너무 마음이 아픈데 그래도 잘된일이라고 생각해요 낳아봤자 저나 아이나 행복하진않았을것같아서요 사례금 필요없으니 댓글보시면 답글 달아주세요 보호자로 제가 같이 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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