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애 한명 밤일하다가 낮일 전향함 어디 직원도 아니고 카페 알바 음식점 알바 이런거 ㅋㅋ 맨날 돈 없다고 놀돈도 없다고 징징거림 ; 택시 타는거도 돈 아깝다고 버스타고 다님 한달수익 150 가지고 먹고 삼 대출도 잇다고함
차라리 밤일 해서 어느정도 모으고 은퇴하는게 맞지 아늠 ? 진짜 왜 저렇게 구질구질 그지 처럼 살지 싶음
버블 1
· 25.10.6. 01:12
그 친구눈에는 님이 한심할듯요 돈이 다가 아님 정신 편안하고 맘편안하고 미래를 택한거져
버블 4
· 25.10.6. 01:14
BEST@버블 1 ㅇㅈ 열심히 산다는데 한심하다고 내려 깎는게 그냥 한심해보여요
버블 2
· 25.10.6. 01:14
놀돈 없을수 있고 가능하면 택시보단 버스가 원래 맞고 구질구질 그지같이가 아니라 일반적인 삶을 택한거긴한데 대출은 좀 해결하고나가지... ㅠ
버블 3
· 25.10.6. 01:14
친한애라고하는거면 친한사이 아님? 평범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거 같은데 그렇게 나쁘게 바라볼 필요는 없는듯 징징거리는게 듣기 싫은거면 손절하셈 ㅇㅇ
글쓴버블
· 25.10.6. 01:16
@버블 3 딱 이거에요 뭐 할때마다 돈이 없어서ㅜ 안댈거같다느니 다 거절함요ㅠㅋㅋㅋㅋㅋ 적당히 해야지 ,,
버블 3
· 25.10.6. 01:19
@글쓴버블 평범하게 사는 사람은 돈에 쪼들리며 사능게 당연한거 아님? 칭구라면서 그런것더 이해 못해줄거면 친구 안 하는게 나을듯ㅇㅅㅇ
글쓴버블
· 25.10.6. 01:28
@버블 3 이해못하는게아니라 9000원 차이나는거가지고 비싸네 어쩌네 맨날 투덜대고 ㅠ 제가 그럴때마다 다 내긴하는데 ,, 하도 돈없단 소리 달고사니까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고 그냥 좀 쌓인거같아요 ㅜ 그렇다고 다시 밤일해 할수도 없고
버블 3
· 25.10.6. 01:32
@글쓴버블 서로 사는 환경이 바뀌면서 그렇게 생각하는게 자연스러울수도 있어요. 본인이 화류일을 그만두지 않았으니깐 몇천원에 허덕이는 친구가 안쓰러워 보일수도있고 궁상맞아보일수도있죠. 그냥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그냥 쟤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다보면.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멀어질거에요~ 친한친구여도 환경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또 다른 친한친구가 생기기도하겠져~ 복잡하게 생각하지말아영..
버블 11
· 25.10.6. 12:18
@글쓴버블 언니 낮일 알바하면 9천원이 한시간 티씨라 보면돼요 ㅜ
버블 5
· 25.10.6. 01:18
낮일 열심히 하면 밤일 처럼 돈은 못벌어서 당연히 놀 돈 없을 수 있는거고 택시 타는거 아까운건데 그게 왜 한심하지?? 남들 눈엔 밤일이 더 한심해요
버블 6
· 25.10.6. 01:19
@버블 5 ㄹㅇ 낮일로 대출까는거 힘들겟지만 남들 눈엔 그게맞아요
버블 5
· 25.10.6. 01:20
@버블 5 20초에 나도 저리 살아봤고 저게 보통 일반 사람의 마인드임. 택시 타는 거 아깝고 놀돈 없을 수 있고 ..
버블 5
· 25.10.6. 01:21
@버블 6 그니까요 글쓴 언니 너무 객관화가 안되는듯 화류에만 있어서
버블 7
· 25.10.6. 01:36
쪼들리고 9천원차이나도 비싼거같고 다 당연한거죠. 당근 5천원 네고도 공들여 하고 화해 뭐시기 3만원짜리 가위 비싸서 5년간 쳐다만 보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화류에 절여진 님이 더 한심함
버블 8
· 25.10.6. 01:45
글쓴 언니 화류 일한지 얼마안돼서 난 일반인이랑 달라 웅앵~ 에 절여진거같은데 정신차리세요 ㅋㅋㅋ 진짜 ㅈ나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