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담요를.. 부럽당 부모라도 잘 만났더라면 제 인생이 달라졌을까요 고생안하고 20살때부터 힘들게 살았는데 모텔생활도 해보고 그땐 돈없고 능력없어서 원룸도 제 힘으로 구했었어요 오래된용손을 만나도 스트레스만 받게하고 이게 제 팔잔가봐요 인스타로 찐 잘 사는 여자들 보면 편하게 살더라구요 좋은거 다 경험하고 남편이랑 친오빠 직업도 좋고 근데 또 얼굴도 예뻐요 전 여태 잘난사람을 만나본적이 없네요 다 저보다 못한사람들? 힘든사람들? 만나니까 제가 감쓰역할하게되고 덕보는게 없었어요 제가 도와주려고했지 근데 저보다 잘난사람은 뭔가 불편해서 못만날거같아요 제가 위축되서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저보다 예쁘거나 친구많은애들? 이런 애들이 저한테 인사하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엔 예쁜 연애 좀 해보고싶어요 나이차 1~3살차이로 20대초반엔 손님 2번 사귀고 5년이상 손님이든 번따남이든 아예 남자를 안만났어요 그러다가 용손 만난건데 나이많고 소통이 안되니까 그냥 서로 목적성만남? 제가 좋아하는 감정이 없으니까 괜히 지나가는 다른 남자한테 눈 돌아가요 오래 만나서 편하게 대하는데 옆에 제 또래 남자나 커플이 지나가면 너무 챙피해요 그 커플이 너무 예뻐보이고 만날때마다 얼마나 좋을까부터 떠오르고 섹스할때도 행복할거같고 제가 초라해져요
버블 1
· 24.06.21. 20:23
당연하죠 . 부자면 인생 달라졌죠. 화류 쳐다보지도 않았겟죠
버블 2
· 24.06.21. 20:33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24.06.21. 20:40
언니 어깨 좀 펴세요 왜 이랗개 작아져있어요 세상은 못되처먹어서 그렇게 굽어져 있을수록 사람 우습게 보고 더 누르려고 해요 힘들수록 언니가 꿋꿋하게 일어서려고 해야해요 저도 못지않게 힘들게 살고 힘든데 누구보다 당당하게 살고 똑부러지게 행동해서 다들 곱게 자란줄 알고 함부로 대하지도 못하고 늘 좋은 사람만 만나요 언니가 당당해지려고 해봐요 힘내요
버블 4
· 24.06.21. 20:42
마음을 열어보세요 누가 인사하면 줄편해 하지말고 받아줘요. 글고 화류일하며 부자 손님도 꼬셔서조은물건도 보고 조은것도 먹고 해봐료 화류 장점이 그거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