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 뼈마름이라 뚱뚱한 여자들 보면 속으로 ㅉㅉㅉ 저지경 될때까지 뭐했나싶고 자기관리 못한다고 생각했거든여 살빼는거 그거하나 못하나싶고? 근데 올해초 부터 야금야금 살 찌더니 지금 핵뚱땡이 되버림 ㅋㅋㅋ 뚱띠되니까 진짜 예전에 속으로 욕했던거 미안해지고 ㅠㅠ 맘처럼 살 빼는거 쉽지않다는것도 알겠고 ㅠㅠ 나이 먹으니 살 좃나 안빠짐;; 안쳐먹어도 ㅅㅂ 지금 개돼지되서 대인기피증+우울증 와버림...하 진짜 예전 뼈마름의 나로 돌아갈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막막하고 진짜 죽고싶은생각까지 들어여..... 다이어트 시부랄 이렇게 좆같이 힘든건줄 몰랐어....억억ㅠㅠ
버블 1
· 21.09.13. 05:03
제가 쓴글인줄 ㅠㅠ 몸이 움직이지 않고 점점 더 찌고 있어요
버블 2
· 21.09.13. 05:05
진짜 짐승도 아니고 먹고 자고 싸기 반복....ㅠㅠ 추천 누른 언니들도 전부 공감해서 누른거겠죠...? 흑흑
버블 3
· 21.09.13. 06:03
제얘기인줄 ㅠ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룸앱 단속 쳐맞고 경찰청 검찰청 존나 조사받으로 다니고 끝나니까 코로나 ㅅㅂ 아예 맨탈 나가서 여테 일안감ㅋ 집밖에 안나감ㅋ 맨날 모은돈 까먹으며 배달시켜서 혼술함ㅋ 살졸라찜ㅋㅋㅋㅋㅋㅋ 저도 통통뚱뚱보면 속으로 존나 욕햇는데 제가 그 처지가됨 살 존나 안빠짐 술 계속 먹음..워메 최악
버블 5
· 21.09.13. 06:43
언니 전 술도 안먹는데 오지게 쩌버림 ㅋㅋㅋㅋㅋㅋ 살 찌니까 은둔형외톨이 + 대인기피 + 우울 갖가지 정신병은 전부 다 걸린 듯여 ㅠㅠ 예전에 통뚱 언니들 욕한거 진짜 무릎꿇고 사죄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