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첫날부터 어디서 술을 마시고 와서 어깨동무를 하면서 친한척을 하더라구요 무례하고 이상했지만 페이도 괜찮고 언니들이 너무 좋아서 계속 출근을 했어요 그 뒤 며칠 동안 제 어깨를 툭툭 치거나 손을 잡는 등 스킨십을 계속했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그는 자기를 변태 취급하느냐며 힘내라는 의미로 한 행동이라고 하더라구요 손님과의 스킨십도 있는 일이어서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 싶어 그냥 넘어갔어요 그런데 어느 날 대기실에서 제가 누워 있을 때 제 가슴과 하체 부위를 뚫어지게 보는 것이 느껴졌어요
어제는 또 제 가슴을 바라보더니 갑자기 귓속말로 일 이야기를 하는데 굳이 왜 귓속말로 하는지 다시 소름이 끼쳤어요
본인이 제 보호자라고 말해놓고 이런 행동을 반복하는데, 이게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언니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