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클럽에서 만난 남자한테 맘 준거부터가 에바세바
2.30대 후반 남자가 직업도 없고 돈 천만원도 없는데 집에 들여서 월세며 밥값이며 내면서 자진 시종 노릇한거 에바세바.아무리 남자 보는 눈이 없어도 상식적으로 30대 후반인데 지 앞가림도 못하는 놈 만난거부터가 남자 보는 눈이 발가락에 달림.이건 뭐 가성비녀를 넘어선 이해 못할 정도로 남자랑 사랑에 미친 로맨스 뽕짝 지팔지꼰녀임
3.남자가 그냥 범죄자도 아니고 성범죄자인걸 알면서도 내가 맘을 줬는데 애가 이런다고만 생각하는게 가관임.범죄자면 증거 체증해서 신고 해야겠다하고 남자로부터 도망칠 생각을 해야되는게 정상임.정신 차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