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큐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다 필요한 성형이여서 후회0 지금도 머리심고 쉬고 있어요 넘 행복해
버블 1
· 1월 24일 04:21
@글쓴버블 언니므찌다 원초원메 팁길가즈아!
버블 2
· 1월 24일 04:29
그건 화류가 안맞는거에용
글쓴버블
· 1월 24일 04:34
@버블 2 아진짜여? 언닌 잘맞으시나보당ㅜ 모태뼈가씨 넘 부럽네요 피부튼튼하구
버블 2
· 1월 24일 04:41
@글쓴버블 그쳐 돈 벌려고 화류 하는건데 돈 못 모을 정도로 성형 졸라 돌려야하구 그래도 돈 못모은거면 애초에 시작할 와꾸가 아니었던거
글쓴버블
· 1월 24일 06:09
@버블 2 성형은 그냥 하고싶어서 하는거에요... 가슴지이 받는다고 초 더 잘되고 그딴거 없음 콧볼축소 이런거 티도 안나고 엄마도 모르는데ㅋㅋ 꼭 사이즈업때매 하는거 아닌데ㅜ 전 지금 만족하는걸용 ㅎㅎ 사이즈업에 목마르셨나 인생 졸라 팍팍하신가보다 다 그렇게 살진 않는데여ㅠ 역시 개뼈가씨라 모든게 다 화류마인드인가ㅠ 그냥 제 취미에요 하고싶은거 하면서 여유있게 사는게 좋아요 저는
그리고 성형 아무리 돌려도 민삘이라서 이젠 뭐 과하게 바꾸고 싶은 맘도 없고 지방이식이나 콧볼축소 용코교정 헤어라인 같은것만 하는데 (이미지 많이 안바뀌는거) 이런게 더비싼거 아시죠ㅋㅋㅋㅋ 진심 1년간 2천은 쓴거같음 나중에 한 500 더들여서 자가진피 귀족도 하고싶어요
돈이 안모임ㅋㅋㅋㅋㅠㅠㅠㅜㅠㅠㅠ ㅋㅋㅋㅋ 일하면서 모은거 주식 천삼백이 전부에요 성형하면 더 쉬고 이래서 더안모임 지금 이 다음에 귀족할생각밖에 없는데 ㅋㅋㅋ 걍 모으긴 글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