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보니까 와 여자들 진짜 목숨걸고 애 낳던데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짐승처럼 소리지르고 와.. 거기다 몸도 진짜 완전 안좋아지고.. 몸매도 출산 후에 아무리ㅜ운동해도 그 출산한 여자들 특유의 몸이 있던데 ..가슴도 모유수유하느라 너무 쳐지고 ㅜㅜ 암튼 그렇게ㅜ애낳아주고 사는데 업소 다니는거보면 참 ㅡㅡ요즘은 맞벌이까지ㅜㅜ 와이프 출산 중에 업소다니는애들도 보고 ㅋㅋ 암튼 업소 안가는남자 없고 불륜에 업소에 ㅡㅡ 출산 후 여자처럼 안느껴진다며 애인만들고 업소다니는 남자들 너무많음. 애만 좋아하는여자들 사유리처럼 능력있으면 애만 낳고사는게 좋아보임
버블 1
· 24.03.10. 07:14
저도 룸 와서 와이프 욕하거나 딸 얘기하는 손님 보면 진심 표정관리 안돼요ㅋㅋㅋ
딸 예쁘다는 얘기 한참 해놓고 스폰 제의하는 개놈 심보 역겨움ㅜㅜ 그런 놈 비위 맞춰주면서 돈 벌고있는 스스로한테도 현타오고
버블 2
· 24.03.10. 07:41
그쵸 산후조리원도 돈지랄이라는 새끼들인데요 뭐ㅋㅋㅋㅋ 진짜 능력있으면 애초에 그런취급안받고 결혼하거나 제대로된남자 없으면 안하겠죠 능력없는 제가 문제.. 하 시벌 돈벌기힘들다
버블 3
· 24.03.10. 08:24
맞아요.. 애낳고 키우는데 고마워할줄 모르고 뒤에서 딴짓거리나 생각하는 한심한 부류들이에요
글쓴버블
· 24.03.10. 10:07
진짜 고맙고 미안하지도않나봐요
버블 4
· 24.03.10. 09:55
가슴은 쳐지고 가슴 배 튼살에 ㅠ 질도 아무리그래도 전보단 탄력떨어지고 ㅠㅠ
버블 5
· 24.03.10. 17:07
몇일전에 손놈이 갑자기 지와이프가 자기 부모한테 잘안하면 자긴 무조건 이혼한다고 ㅇㅈㄹ떨길래 왜 대리효도를 바라냐고 효도는 본인이 해야지.이랬다가 쫒겨남ㅋ부인이 애셋이나 낳아줬는데 지부모한테 잘안할시 이혼한다가 넘 한남스럽고 지는 술이나 처먹으러 업소다니면서 이런가부장적인 새키랑 같이사는여자가 불쌍.집에서 어떨지 훤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