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죽은지 며칠안됐는데 온 지명도 있었어요 그얘기하면서도 고추는 서있더라는....인류애 재기 ㅜ
버블 8
· 23.01.10. 04:12
아 ㅠ미친욕나와요 바로 또 아들만들려고하나 역겨움 중성화말리네
버블 11
· 23.02.23. 22:48
와....
버블 14
· 23.02.23. 23:04
와 이건 진짜 애비새끼 쳐돌았나ㅡㅡ욕도아깝네요
버블 14
· 23.02.23. 23:52
개역겹다
버블 16
· 23.02.24. 03:14
222 ㅇㄱㄹㅇ 저는 제 팟놈이 아내가 암으로 죽은지 얼마 안됐다면서 물어보지도않은 가족사, tmi 줄줄 늘어놓고 눈물 흘릴듯말듯하면서 존나 감성팔이하고, 술값이며 2차비 포함 돈도 다 다른사람이 낸다길래 당연히 꽁차인줄 알았는데ㅋ 텔 올라가자마자 씻으러 들어가고, 별 이상한 자세 다 요구하고 ㄹㅇ 개진상 씹지루 봤어요ㅡㅡ 진짜 사패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