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2.4. 23:04
저같이 산 언니있을까요 ㅎ(현타) - 익명 커뮤니티
저같이 산 언니있을까요 ㅎ(현타)
어릴때부터 부정적이고 친구없었음 초딩친구
한명?
근데 그것도 얼마못감
그이유를 생각해보니
1어릴때 가정환경
걍 이유없이 십년가까이 쳐맞음
밥먹는다고 잠잔다고 걸어다닌다고
쑈한다고( 숨쉬는거빼고 다쑈라함)
2성격 ㅂㅅ이라 학교다닐때
걍 모든게 ㅈ같이보이고 지겹고 우울하고
부정적으로봄 학교도, 억지로 다님 최소 출석일수 채워서 졸업 주변애들도 부정적인 기운 품어대니
아무도 안다가옴 고딩 중딩 육년내내 외톨이
3집에서 쫓겨나 급히얼레벌레 돈따라가려다
술집으로 빠짐 인연끊은 애비는 쫓아내고도
나한테 연락한번안옴 세살때버리고간애미는
지 기초생활수급자고 늙어빠지니 성인되서 같이살자
징징대고 쫓아옴
4연애 못해봄 했어도 ㅈ같았을듯
주변 꼬이는것도 뭔
놈팽이같은 놈이나 ㅂㅅ 아님 양아치 성격하자있는
ㅂㅅ 오래간연애가 썸포함 6개월?
제일 ㅂㅅ같은애만난게 일주일후 헤어짐 ㅋㅋㅋㅋ
사귄것도아님
근데 꼬이는 남자 ㅂㅅ들보면 걍 안하길 잘한거같음
그나마 노는거 안좋아하고 인간관계 ㅈ창나서 돈만좀 모으다 반절날린게 다임 어케 살아야 될지 모르겠음
이게 맞나? 앞으로 인간관계도 ㅈ창난거같고 딱히 바뀔생각도없음 진짜 돈만 보는게 맞는걸까 ㅎㅎ
버블 1
· 25.02.4. 23:09
몇살인데요?
답글쓰기
버블 2
· 25.02.4. 23:11
힘들게 살아오셨네요
답글쓰기
버블 3
· 25.02.4. 23:19
언니 그냥개인적인생각인데요 인생은 다 비슷하게 좋은일 나쁜일이 일어나는거같아요 나쁨일 많이있어ㅛ으니 이제 좋은일 생길거예요 고생했어요 긍정적으로사악ㄱ하고 돈만봅시다
답글쓰기
버블 4
· 25.02.4. 23:24
이거 다른커뮤에서도 봣는데 ㄷㄷ
답글쓰기
버블 5
· 25.02.4. 23:27
정신과 다니고있어요? 못버틸꺼 같은데
답글쓰기
버블 6
· 25.02.5. 00:35
너무 힘들었겠다..고생많았겠어요
답글쓰기
버블 7
· 25.02.5. 03:01
슬프다요.....힘드셨겠다..다끊고 돈많이모아두고 언닐위해살아요 강아지키우는건어때여
답글쓰기
버블 8
· 25.04.25. 14:46
나랑 약간 비슷하긴하내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4.25. 15:15
@버블 8
부모없는거요?
답글쓰기
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