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입문하고 친해진 사람들이랑 생각보다 연이 엄청 길게 이어지고 있는데 가정사 들으면 다사다난하거든요 물론 철없어서 이 쪽일에 입문하신 분들도 계실거 같긴하지만 암튼 여러 사람을 보다보니 정말 엄마 팔자 닮는다는 말이 진짜 맞네요 언니들은 공감하시나요? 어느정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여.. 저도 닮아가고있음 좋은 쪽 나쁜 쪽 둘다로요ㅋㅋ 한가지 확실한건 차라리 남편이든 자식이든 둘다 내팽겨치고 맘대로 사는 엄마 닮는 쪽 삶이 훨씬 나은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