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랑 반반 섞고싶네요 ㅋㅋ 저는 집에 있는게 제일 좋아요 혼자 처박혀있는게 진찌 제일 맘편함 우울해지는건 사람 만나고 안만나고 똑같더라고요 혼자 있다가 우울해질땐 갑자기 이런저런 생각들 몰려와서 우울해지고 사람만나다가 우울해질땐 내가 밤일하는거 숨기느라 거짓말치는것들이나 대화하다보면 미묘하게 핀트가 엇나가는거같은 내 모습이나 이런저런것들로 결국 친해지기 힘들어서 또 사람 멀리하게 되고 그런거에 현타느끼고 등등.. 인간관계 사이에서 눈치보고 그런거에 기빨리도 해서 피곤하기도 하고요 ㅠ 그러다보면 나는 왜 사람들이랑 있는게 힘들까 하면서 우울해지고 현타옴 ㅎ...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