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일단 미래 계획을 남자분께 더 자세하게 들어 보구요. 미리 살아봐요 한 2달 3달이라도 여행비자로요.
그러면 언니 마음이 여기에 적지 않아도 더 확실해 질거에요 이 남자랑 살아도 되겠다 말겠다.
이게 지원만 따지면 안 되고 같이 사는거라 여러 변수라는게 있잖아요. 진짜 안 맞을 수도 있는데 결혼비자 들어가서 못 헤어지고 이러면 난감하거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언니가 영어 돼서 취업 1년안에 가능하다 하셨는데 이 조건이면 저같음 무조건 갈 거 같아요. 남자분만 괜찮은 사람이라면요. 커리어가 하이 찍어서 여서 대기업 다니고 이러면 좀 고민 되는데 그런건 아니신거 같아서요. 다양하게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