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방을 왜 가르자고해 진짜 수위조의 팀킬 미치겠다 언니 억울해서 울었구나 울지마요 ㅠㅠ
어제 가게에서 울면서 퇴근함...
업종 ㅎㅍ에용 반대쪽 언니가 계속 방 가르자 유도했고 저는 취하지도 않았고 방 안가르려고 바득바득 버티고 있었어요 근데 손님이 실장한테 제가 2차 간다고 했다 방을 갈라주던 애 퇴근시키라고 닥달해서 그 실장이 개ㅈㄹㅈㄹ했거든요 왜 내 아가씨 밀어넣었는데 손질 박살내냐고; 얼마 안지나서 제 담당이 달려와서 둘이 싸우길래 억울해서 울며불며 퇴근했더니 그 손님한테 부재중 전화 8통 와있었어요 실장통해 번호 받았는데 미안하다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