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만나지 얼마 안됫고 둘다 전 애인이랑 장기연애 햇고 서로 동거사실 알고있어요 요근래 4~5일동안 하루에 두세시간밖에 못자서 피곤한상태엿는데 어제 입술에 구내염처럼 하나 생겻엇고 저는 생긴지 몰랏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유심히 + 많이 보길래 왜캐 유난이지 햇거든요 근데 갑자기 하는말이 헤르페스 아니녜요 전 난적도 없고 입에 뭐 생겻다길래 피곤해서 그런거라 생각햇지 헤르페스라 생각한적 없다니까 그런 생각하고 살아야되는거 아니녜요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헤르페스 얘기에 신경쓰여서 전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저 만나기전에 찝찝한거 한적잇냐 만나기전이니 상관없고 맞다면 내가 병원가서 치료하는게 빠르다니까 자기는 전여친 만나기전에 그분이 의심이 많아서 전여친이 성병검사지 때오래서 다 땟엇다 깨끗하다 이러더라구요 저는 뭐 요구한적 없엇고 헤어지고 나서 여자랑 관계한적 없데요 애초에 헤르페스로 의심한게 기분 나쁜데 예민한건가요? 잠을 못자서 그렇게 받아들이는건지
버블 1
· 25.08.25. 14:18
예민한듯 헤르페스1형같은 경우는 그냥 보균자들도 많고 그래서... 뉘앙스가 어땠는진 몰라도 걍 헤르페스아냐? 하는거에 기분나빠할건 없다고봐여
버블 2
· 25.08.25. 14:42
기분 나쁜게 맞지안나여ㅋㅋ전 의료계종사했던 친구한테 비슷한 의심받았을때도 기분 나빴거든요 전여친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굳이? 의심스러워도 물어보는 태도가 너무 별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