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동갑이긴했어요 하퍼구요 3부라서 저도 점프한거에요.. 먼저 너 어디서일하고왔냐 이런소리 했지만 끝까지 그냥 이가게다닌다 얘기했고 지는 물어보지도않았는데 우린 미슐랭에서 먹고왔다 ㅇㅈㄹ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일행은 못맞추고 땁됐는데 진짜 원액 개처맥이길래 걍 저도 이방만보고 퇴근해서 푹잘생각으로 받아주다가 도저히 에바라 두탐정도는 넘어갔는데 뭔 나가자시전.. 저 원래 절대안나가거든요 근데 걍 밥술정도에 지가 생일챙겨주고싶데서 장난으로 100~? 이랬더니 100이면 자는거까지지? 이래서 그럼 당연히 더줘야지 했더니 장난하나 난 텐에서도 150이상줘본적이없어 이지랄 그래서 취하고 너무힘들어서 담당한테 말하고 수위도 오바하길래 나왓더니 티씨못준다시전 염병해서 결국어찌어찌 시간끌다결국은 명분없어서 당연히 티씨는다받긴했지만 그러고 연락 ㅈㄴ오고 와 진짜 간만에 이렇게짜치는새끼 너무오랜만이라 아직도 열받아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