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끊어내야할땐 끊어내야 행복해지더라구요
안그럼 계속 질질 끌려다니면서 맘고생 몸고생해요
그런 멍청한짓은 나이먹을수록 더 하면 안도ㅐ요
그리고 험한꼴 당하면 다독여주는사람 없고 나만 사람보는눈 없는 멍청이취급받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힘든얘기 잘 안하려고하잖아요 그런거 말하면 만만하게보거든요
못된사람들 엄청많아요
앞에선 하하호호 뒤에선 저 쌍년 이런다니까요? 사람 조심해요
제가 생각했을때 좋은 방법은 제3자의눈으로 보는거에요
만약에 너 친구가 이런 일을 겪었을때 너는 뭐라고 말해줄거같아?라고 스스로한테 물어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