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자꾸 멀어지는데 이만큼 돈이 확실하게 바로 벌리는 일도 없어 끊어내지는 못 하네요 남한테 어떻게 보이든지 상관하지 않고 살아가는 데 지장 없는 인생 살고싶어요 맨날 취해있고 못생긴 남자들한테 외모로 평가당하고 언제든지 증발할 인기에 연연해하는 생활상 말고 ㅜㅜㅜㅜㅜ완전제마음
영정 끝나고 한달 풀출했더니 최근에는 거의 지명방만 들어갔고 뺑뺑이 돈 적 없었는데 얼굴 좀 붓고 안어울리는 옷 입었더니 아가씨 부족한 상태에서도 최후 1인 됐어요ㅠㅠ 반응이 너무 별로.. 초이스든 마담들 반응이든요 그나마 최근에 저도 감정 생기는 손님 알게됐는데 그 손님 지명 잘린 각이라 기분이 더욱 ㅈ같은 상태에서 결국 추천으로 처음 보는 방 들어갔는데 여자가 우울하고 위축되면 만만하게 보이는지 수위가지고 완전 털리고 묶인 거 저만 뺀지 맞았음 인생이 좆같은 게 아니라 어제 하루가 좆같았던 거라고 계속 자기 암시 하고있는데 역대급으로 삶의 의지가 하락하네요ㅠ 가만히 있어도 가게 출근한 순간 짜증 폭발 행복과 자꾸 멀어지는데 이만큼 돈이 확실하게 바로 벌리는 일도 없어 끊어내지는 못 하네요 남한테 어떻게 보이든지 상관하지 않고 살아가는 데 지장 없는 인생 살고싶어요 맨날 취해있고 못생긴 남자들한테 외모로 평가당하고 언제든지 증발할 인기에 연연해하는 생활상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