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입양 다들 어떻게하셨어요!?제 고민은.. 어릴때 데려온다 vs 3살 이상도 상관없다 예요알아보니 - 새끼때 부터 키워야 부모라 생각하고 더 좋다. - 다 커서 아이의 기질이 드러나있어서 반려인의 성향에 알맞는 아이로 데려올수있어서 좋다.이렇게 나뉘는거 같은데.. 문제는 제가 10kg이상인 개를 좋아해서 조금이라도 공격성이 보일확률을 낮추고싶어서요ㅠㅠ전에는 이런문제에 크게 신경 안썼는데 임시보호 하면서 아이가 입질하니까 이후로는 무서워서 조심스러워지는 경험을 하니까 중요한문제 같더라구요 (임보견이 진돗개 3살이었어요 중대형견이고 유기견이라서 그랬지만 막상겪어보니 내 개여도 만약에 물린다면 겁날거같아요 견주가 겁내면 교정하는데 답없다는데 ㅠㅠ)혹시 성견때 데려오면 유대감?이 조금 부족할수 있을까요? 생후 1년 이하까지 사회화나 교육이 제일 활발하단 거 보면 그럴수도 있으려나 싶으면서도.. 상관없지않나? 싶기도 하고ㅠㅠ 실제로 반려견을 키우고계신 분의 의견이 궁금해요!!아 그리고 추가질문도 있어요!!!입양당일에 병원간다 vs 한 달은 개가 적응한거 같을때 병원간다
오래걸리는건 괜찮은데.. 말로 표현하기 그렇지만 저희도 부모님이랑 타인이랑은 다르잖아요 강아지도 이런 느낌으로 다를지 하는 질문이예요 물론 저희가 진짜모견은 아니지만.. 길러보신 분들은 실제경험하신 분들이니까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요 답변 감사해요♡
버블 3
· 23.07.21. 12:54
저는 애기때부터키웠는데 타고난성격이있어서 어떻게키우느냐 너무다른것같아요ㅜㅜ한마리는 가끔 아직도 입질이있어서...강아지도 당연히 환경바뀌고 낯설고 주인이라는가족이라는 인식없이 시작하겠지만 지금갖고계시는마음으로는 충분히 잘키우실것같네용 사회화나 교육은 저희도 계속배워가는것처럼 반려들도 마찬가지라생각해요!
글쓴버블
· 23.07.23. 09:54
네..? 그래서 답변은 어느쪽이신거예요ㅠㅠ?
버블 4
· 23.07.21. 14:22
전 입양한 애기 6살추정이였는데 검사 받아보니 3살 정도였구 성격도 공격성보인다 했는데 데려와보니 공격성 1도 없고 걍 쫄보 순둥이.. ㅠ 애기로 키우는것도 장단점 있지만 다 큰 성견 데려오는것도 장단점 있는거같아요 ㅎㅎㅎ 퍼피교육보다 성견 교육이 전 더 괜찮더라구요 !!! 그리고 전 데려오자마자 병원데려갔어요 냄새도 그렇지만 기초 검사 같운거 하러요 ㅎㅎ
버블 5
· 23.07.21. 15:13
성견 데려왔을 경우 장단점이 뭐예용? 전 6살이면 데려오기 좀 부담되는데 대단하세요! 실제로 입양전 모습과 후모습이 다른경우가 많다던데 언니아이는 언니랑 잘맞나봐요ㅎㅎ 부럽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