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있는 모지리들이 자존심 쎈듯
지나가다 푸드트럭에서 곱창사왔는데 코 구축온 아줌마 개억척스럽고띠꺼움.. 떡 들어가냐고물아봤을뿐인데ㅋ;;
똑같이 부부가장사하는데 손님많은 맛집 아주머니는
어머~어디서 일케 이쁜 아가씨가왔어 하면서
반겨주시는데 존맛탱이고 이쁘게민삘로 나이드심
가게 보증금도 없어서 트럭에서 장사하는거까진알겠는데
담부터 붕어빵아니면 길거리에서 먹을거 안살듯요
위생문제도있고 ㄹㅇ푸드트럭 아줌마아재들 피곤 개쪄들은 얼굴에 싸가지없어여ㅜㅋ
에휴 얼른 돈벌어서 좋은동네루 이사가고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