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 요새 제 디엠 읽씹하고 피드만 좋아요 맨날 박으면서 염탐함 자기 라이브는 맨날 키던데 정뚝떨. 나이드니까 열정도 식어서 먼저 적극적으로 하기도 귀찮고 상대도 그걸 느끼나봐요 꼬이는애들이야 늘 있지만 제가 반응이 시큰둥하니까 상대도 눈치슬금슬금 보다 기어들어가네요 돈받고 감정노동해오니까 한예슬마냥 돈주고 부리는게 더 편하겠다 생각 들어요 근데 막상 그만한 돈 있으면 그러긴 싫을거같고 나도 내 맘을 모르겟네요 어차피 장거리 의미없기도 할거라 ...흠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