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컨템포러리쪽 돌아봐도 ㄱㅊ은거 잘 안보이고 옛날에는 H&m이나 자라에 저렴하지만 고급져보이는 옷들 꽤 있었는데 요즘은 멸망.. 에이블리는 대충 구색만 고급스러워 보이게 하고 소재나 디테일 싼티때매 눈길도 안감 레티첼라 같은 롱런 쇼핑몰들도 예전엔 이쁜 옷 많었는데 흑 02인데 거진 십년전 시즌에 빠져서 중고나라만 뒤지는 즁ㅋㅋㅋㅋ
버블 1
· 25.03.14. 12:52
다 비슷비슷
버블 2
· 25.03.14. 12:54
사입하러가서 좋은 소재 옷 파는 도매처 중에서도 디자이너샵 주문제작 옷들은 단가 높고 수량이 많이 안 나와서 주로 고급 아파트단지나 빌라쪽 1층 의류샵에서 떼가요. 소량 사입하는 옷가게들은 거진 단골장사라 옷 스타일링 쫙 해줘서 단골들 올때마다 50 넘게 파니 쇼핑몰 따로 안함.
버블 3
· 25.03.14. 13:03
그러게요 요즘 이쁘고 괜찮은 옷 찾기 힘들네요
버블 4
· 25.03.14. 13:24
헐 저랑 같은 생각 하고 계시네요 ㅈㄴ싼티 줄줄 한철만 입는옷/이미 있는 기본템만 있어서 살게 없어요
버블 5
· 25.03.14. 16:24
진짜 반목 롱치 스팽글 극혐... 아이보리 흰색 극혐...
버블 6
· 25.03.14. 18:38
ㅇㅈ 언니 나랑 같은생각중이네여 그리고요즘 옷은 상의 만들다만건지 다 크롭..^^ 뭔 트위드 투피스도 다 크롭 배꼽다보이고 입을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