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선릉) 입문시절 생각보다 마르고 이쁜 언니들 있었음 노래부르는거 좋아해서 노래 시키면 좋았음 아마 입문했을때는 외모 보는 기준이 낮아서 그럴수도 있음.. 이때 60키로 엉덩이에 손만 갖다대도 기겁하던 시절이라 체감 업무강도는 중상 일 오래 존버 못해서 하루 15정도 벌었음 -셔츠(안가본 곳을 찾는게 빠를 듯) 역시 60키로로 시작 다니면서 46까지 빠져보고 66까지 쪄봄 첫 초이스 업종인데 초이스 드럽게 안됨.. 머리 곱슬머리에 화장도 할 줄 몰라서(못하진 않는다고 착각하고 2n년을 살아왔음) 밤순아 너는 집에 고데기가 없니...? 라는 얘기까지 들음.. 꼽주는거 아니엇고 내가 되게.. 위축되있고 얼굴 본판은 나쁘지 않은데 꼬질꼬질하니 못꾸며서 밀빵도 안먹히는게 안타까워서 많이 도와줬던 영업진이 했던 말ㅋㅋㅋㅋㅋㅋ 떼초에서 잘된다는걸 알게 되서 대형가게만 골라다님 샵 몇달 다니다 보니 혼자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생겨서 헤메 셀프로 하기 시작 살빼고나선 걍 초이스깡패됨 닥치고원초 티씨오르기전 40~100범 오르고나선 70정도 -강남 룸보도 셔츠에서 초이스 안되던 시절에 하루 나가봄 초이스 몇개 까이니까 다이어트약먹고 살빼라면서 잔소리 겁나 하더니 여기 나오는거 다시 생각해보라고 함 풀싸롱 가라고 함.. 지금 생각해도 의문임 한개봐서 8 -쩜,짭텐(17번가였나 포텐이었나 블링이었나,개런티) 셔츠에서 헤메 셀프로 해도 초이스 너무 잘되니까 자신감 대폭발해서 쩜 가봄 나랑 태생부터 다른 뼈마름들이 풀성형에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까지 장착하고 일하고 있었음.. 시스템도 너무 어렵고 손님이 로우에서 어찌어찌 올라와서 얼타는거 눈치까고 3개로 묶어줌 너무 주눅들고 나만 미운오리새끼같은 기분에 손님 말도 귀에 안들어오고 방끝나자마자 도망치듯 퇴근함 짭텐은 쩜 느낌 일부+대학생 훈녀 여학생들 워너비 스타일에 나랑 비슷하게 마른(166/51) 언니들도 많았음 이 때 몇번 나가다가 개인사정으로 일 오래쉬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만둠 아마 계속 다녔어도 갯수 안나왓을거 같음 -하퍼(스토리, 보라카이?) 셔츠보다 좆같앗던 업종임 여기서 처음으로 힘으로 눌러서 골뱅이파이는거 당해봄 앉아서 잔세팅하는데 한손은 골뱅이파면서 그 팔로 다리 못모으게 꽉 누르고 다른 팔로는 양손 잡고 소파 등쪽으로 꾹 눌러서 못움직이게함 땁방도 아니엇음 개 발악해서 빠져나왓는데 방포라고 티씨없다함ㅋ 손님이란 손님은 하나같이 다 젖꼭지 빠는거에 환장해서 여기가 룸인지 모유수유체험방인지 젖꼭지빨기+시도때도없이 ㅂㅈ 1초라도 만져보려고 호시탐탐 기회노리기 하는 손님이 10명중 8명이었음 50도 못버는 날이 많았음(진상때문에 울다 퇴근하느라) 2017년도라 셔츠 물들기 전임 -가라(디오픈,이브닝,유앤미) 하퍼에서 슬픈젖꼭지증후군을 얻고 다닌곳 초이스 전쟁임 나만 초이스 힘들어하는거 같음 언니들 어리고 텐션 개높음 이 때 약간 우울증 있었어서 이상하게 일하기 힘들었음 27~36정도 벌엇음.. -퍼블릭(좋은날,대가) 파우치를 왜 못들고 들어가는거야 손님 착하고 팁 잘줌 시간 드럽게 안감.. 첫날부터 초이스 거의 안보고 가라지명으로만 일함 36~45정도 벌었음 하퍼,퍼블,가라 잠깐 다니다 결국 셔츠로 회귀함 -하드풀 보통 내 포지션(로우텝 상띠)에 있는 아가씨들이 대부분 하이로 올라갈 때 친구 꼬심에 넘어가서 나는 하드풀로 감 무엇보다 술이 너무너무너무 싫었고 길게 일하기도 싫었음 앱이나 ㅇㄹ이 거부감 들지도 않았고 기복없이 갯수 나온다는게 너무 좋았음 손님 착하고 팁 소액으로 잘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이스 빡셈..밀빵심하고 고인물파티 셔츠에서는 영업진한테 찍혀서 방에 안넣으려고 난리를 쳐도 손님이 고집피워서 앉았는데 미러 뒤에서 도대체 뭔소릴 하길래...? 나이대는 30후반/40초중반이 90프로 하루에 100정도 꾸준히 범 자기관리에 너무 소홀해져서 그만둠.. 방심해서 살이 계속찜 -비강남 셔츠 하드풀보다 먼저 다닌 곳인데 순서바뀜 나이대는 강남보다 높고 사이즈는 평균사이즈는 약간 낮은 대신 강남에 있는 하띠사이즈(77이상,기본세팅도 못하는 언니,많이 못생김)는 한명도 없음 강남보다 손님 착함 소형가게 처음다녀봐서 모든게 신기 가게 모든언니를 가끔 나오는 투잡언니까지 다알았음 맛잇는거 잘 시켜줫음 30~70범 비강남셔츠, 하드풀 이후 또 강남셔츠로 돌아감 -쩜 하이 올라가서 적응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딱 올라옴 첫날 꽁침 집에와서 거울보는데 옷은 너무 촌스럽고 헤메는 너무 누가봐도 셔츠아가씨같았음.. 옷 제대로 입고 샵바꾸고 출근!!!! 와..언니들 마인드 짱좋음(수위 말고 태도) 손님이 대체로 병신한남머저리같지 않고 그냥 사람?같음 팁잘줌 과일 맛잇어... 마담 빡세 부장,웨이터가 예의바르고 성희롱을 안함 뭔가 기가 쫙쫙빨림 기계처럼 출근을 못하겟음.. 샵에서부터 일하기 싫어 죽겠음(다른업종은 출근전에 별생각 안함) 평균 110~130정도 버는듯 가게에서 내가 제일 돼지인거 같음 끝! 쓰고나니까 진짜 다양하게 다녀본거 같아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