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좀 반반하다고
달려드는 언니들은 뭐에요?
ㅅㅂ땁에서ㅜ그러던가 진짜남미새미친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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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4일 16:14
손님 좀 반반하다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월 4일 16:18
정신병 좀만 젊고 ㄱㅊ으면 지가 좋아서 웅앵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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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월 4일 16:38
@버블 1
22222 그니깐요..좀만 젊고 괘찮이면 저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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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4일 16:22
그냥 유흥업소에 앉아 있는 한남이 반반하게 보이는 거부터가 정병임 이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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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4일 16:24
@버블 2
언니 유흥업소에 있는 잘생긴 쟁반이나 보생이 오마니를 보면 잘생겼다 생각한것도 정병 맞죠? 물론 들이대거나그러진않아도 정병은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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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4일 16:27
@버블 2
그렇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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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월 4일 16:25
정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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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월 4일 17:22
아빠한테 맞고자랐거나
남자들한테 멸시당하다가
살빼고성형후
성욕에2배눈뜬 짐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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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월 4일 17:46
@버블 6
아빠한테 맞고 자랐으면 오히려 더 남혐 심해지지 않나요?
제가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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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월 4일 17:47
@버블 7
아빠의부재로
오히려 남자가 조금만 다정하게 잘해주면
몸도쉽게주고 그런거같아요..
기대려하고..
사랑듬뿍받고자란 여자들은
자존감도높고 당당하고
남자한테 휘둘리지않고
자기 인생 잘살고
대체로 그런거같더라구요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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