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도 현여친이랑 골프 라운딩 다니면서 취미생활 잘하면서 결혼준비하고 제 친구들도 연애결혼하고 애낳고 스토리 보면 다들 즐겁고 행복해보이네요
전 만날 사람 하나 없고 우울하고 슬퍼요 죽지 못해 사는 느낌이에요
버블 1
· 4월 27일 19:18
괜찮아요 언니만 그런거 아니고 여긴 다 그러고 살아용
버블 2
· 4월 27일 19:24
★언니 그냥 시기가 다를 뿐이에요 ! 지금 여자 친구도 예전에 엄청 힘들고 나쁜 사람 만났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언니도 전 남친의 단점을 알잖아요 그 단점 때문에 나중에 둘이 아이까지 생겼는데 새 가족 다 불행하게 헤어질 수도 있고 진짜 모르는 거예요
나쁜걸 걸 포커스 삼으려는 건 아닌데, 누구나 행복하고 괴롭고 이런게 왔다 갔다해요★ 지금이 최악이니 그다음 또 이제 지금보다 행복할 일밖에 안 남았네요?
버블 3
· 4월 27일 19:25
sns부터 없애세요 나이렇게잘산다 더 과장해서 자랑하는곳이 sns잖아요 ㅇㅅㅌ같은데 저도 2년전에 그거없이 못살고 거기서 살다시피했거든요 그속에서 계속 사람들이랑 비교하면서 더올려대고 근데 어느날 현타가 너무와서 그냥 13년하던 계정을 바로 없앴어요 그랬더니 너무평화롭고 행복해요 언니 그거 계속 들여다보면 특히 이일하면서 그러면 우울증 심각하게와요 주변에 그래서 약먹는언니들 많이봤네요 제말이 도움됐길
버블 2
· 4월 27일 19:25
★행복 한 다음 슬프고 이게 한 세트래요 슬픈 건 행복했기 때문이고 또 다시 슬프려면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지금이 기회라 생각하고 언니 스스로 곧 뭘로 행복해질지 또 내가 뭘 좋아하고 언제 뭐 하면서 나는 스트레스가 풀리고 그러는지 언니 스스로를 더 사랑하는 기회로 생각해요 우리 그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