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일했을때 만났던 손님들로 이번달엔 밖에서만 계속 만났어요 손님들도 잔대가리 굴리는게 또 닫을거라 생각했는지 아예 용돈주고 만나려고 하더라고요 언제 잘릴지 모르니까 몰영 나가려구요
버블 13
· 21.12.21. 09:03
근데 자꾸 후려치더라고요 그래서 애초에 번호교환도 안해버렸어요 ㅠ
버블 14
· 21.12.21. 09:19
개새덜 지들 주제 모르고 후려치노ㅡㅡ 저 방안에서 팁 좀 나오거나 저한테 꽂힌것 같다 느낌 드는 위주로만 연락 주고 받았어요 저중에 언니말대로 저 후려친새끼도 있어요 넌 그냥은 못나오나봐? 다른 애들은 그냥 나오던데 아 너 텐 아니지 오빠는 그런곳만 다니는데 뭔지도 모르고 따라간거라 이런식 ㅋㅋㅋ 근데 그중 얻어 걸리는애들이 있어서 오히려 예전보다는 큰돈받고 밥술먹었어요 점점 잠자리 원하는게 눈에 보여서 열심히 몰영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