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왜 고마움 개념을 모를까요...
한남에게는 기대도 안해서 고마워함 조차도 거짓으로 들리니 이미 패스합니다.
같은 여자인 가씨들 진상나면 도와주고나 일부러 외부 심부름 시키는 의도도 모르고
(이 해당 분이 손이나 말털림 너무 심해서 공기 쬐라고 시킨것)
마구 오빠는 어쩌구 거리면서 얼굴 붉힘 서운하네요...
같이 놀자고 일부러 방해 겸 끼어들음...도 해보고
이게 돈나올 손에게 방해 한적 없었어요...
ㅅㅇ조인지 진상인지 구분 못한 내가 잘못인지 모르지만 하는짓 보면 다 보여서 그러는데 돌아오는 회수율이 점점 줄어드네요...원래 외모지상주의 싫은데도 이런 데서 나오는 대응이 더 그렇게 빅데이터 만드네요
(이쁜분 도와주면 감사하다고 하고 다음에 똑같은 상황 생김 도와줌 수위 표독은 걍 모르쇠 하면서
못하는 노래 춤 하면서 깔깔)
저만 이런건 아니죠? 피해의식이라면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