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겪은 힘든일 집안사정,묻지도 않은 자기 걱정고민 비밀얘기 쭈르륵 얘기하길래 안타까워서 들어주다 나도 힘들일들 다 얘기했는데 지얘기 남들한텐 절대 비밀로 해달래놓고 내얘기들이 돌고돌아 다시 내귀에 들어오네요ㅋㅋ 겹치는지인들이 좀잇엇는데 저한테 들으면 안주거리로 다 얘기하고다녓나봐요
너한테만 비밀 얘기하는거야래놓고 ㅋㅋ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5.2. 23:38
이거 ㄹㅇ임 비밀인데 너한테만 하는 이야기다 라는 말 나오는 순간부터 비밀 아니고 영원한 비밀은 없어요 나조차도 내 비밀을 지키지못했는데 남이 지켜줄거라 생각하면 안되고 아는사람이 더 무서운거임 내 비밀을 말한 순간부터 약점 돌고 돌아 내 귀에 돌아올때는 이야기는 부풀려있어요 오죽하면 내 비밀이나 속사정은 모르는 사람한테 털어놓는게 낫다고 할까요
글쓴버블
· 24.05.3. 01:22
부모님불화 가정사,남친한테 처맞은얘기ㅋㅋㅋㅋㅋ들어주다가 중딩때부터 집사정이 많이 안좋아졋다가 저 대학들어갈쯤 다시 부모님 사정좋아지셨거든여 그때 힘들었던 얘기 디테일하겐 말안하고 좀 사정이 많이 안좋아서 어릴때 힘들었다고 했는뎈ㅋㅋ 주변엔 어릴때부터 쭉 개흙파먹고자란 애같이 부풀려서다녔더라고욤??다신 얘기안할려고요 정신병자같은ㄴ들이 많네여진짜ㅎㅎㅎ
버블 2
· 24.05.3. 00:55
주둥이 진짜 싸네요ㅋㅋ 그친구
버블 3
· 24.05.3. 01:33
이런글 볼때마다 적는데 가까워지도않았는데 줄줄 자기얘기하면서 너한테만 얘기한다. 이런얘기 너한테밖에 못한다 하는 사람은 그냥 자기얘기 엄청하고다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심되여 저 멘트하는순간 아 입싸구나 생각하면됨 모든사람 만나본거 아닌데 저 얘기하는 사람은 비밀도 없고 예외가 없었음 세트로 하는말. 본인은 솔직하고 어쩌고 / 너는 비밀이 많은 것 같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