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1월 27일 00:03
무지개다리건넌 아이보고파요 - 익명 커뮤니티
무지개다리건넌 아이보고파요
간지 곧 5달되어가는데
저 자신이 저주스러워요 왜 좀도 못챙겨줬나
버블 1
· 1월 27일 00:05
5년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나요
답글쓰기
버블 2
· 1월 27일 00:08
@버블 1
전 꿈에도 가끔 나와여 ㅡ
답글쓰기
버블 1
· 1월 27일 00:21
@버블 2
저도 ㅎㅎ..
답글쓰기
글쓴버블
· 1월 27일 00:28
@버블 1
화났다가 슬펐다가 에휴 괜찮아질줄알앗는데 텀만 길어지네요
답글쓰기
버블 3
· 1월 27일 00:15
이젠 키우지마요 ㅠㅠ 이렇게 힘들어하면 다신 안키우는게 나을 수 있어요...
답글쓰기
버블 4
· 1월 27일 01:07
저는 옆에 안고 자는데도 꿈에 나올 정도로 너무너무 사랑하고 제 전부거든요... 애기 가면 전 따라갈래요 얘 없음 사는 의미가 없음
답글쓰기
글쓴버블
· 1월 27일 01:13
@버블 4
그냥 .. 뭐라표현못하겠네요
답글쓰기
버블 4
· 1월 27일 01:15
@글쓴버블
게시글에 안맞는 바보같은 댓글이네요
저는 나약하고 의지할데도 없어서요
근데 언닌 꼭 이겨내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진심이에요
답글쓰기
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