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쯤 전? 에 허언증 말기 손놈이 4탐 놀고 제가 2차 된다고 했다면서 ㄹㄸ을 치던 안 나가면 계산 못한다 진상 부렸어요 애초에 술+손진 빠꼬미었음 그리고 그 방에 방 담당 아가씨도 같이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손님 말 믿고 저한테 화내면서 소리질렀었는데 아니라고 해도 안 믿다가 결국 제가 복도에서 울고 제 담당 와서 실장 둘이 싸웠어요 그리고 거의 쌩까면서 쫌쫌따리 출근하고 쉬다가 오랜만에 어제 출근했어요 근데 갑자기 출근하자마자 밀빵해준다고 뽑초해가더니 들어가보니까 이미 만취 + 바지에 팬티까지 다 벗고있어서 아예 들어가지도 않고 안본다했거든요 일부러 엿먹으라고 그러는 것 같은데 ㅋㅋ... 언니들같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