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띠순이 클럽에서 장애 군바리 2명 봤는데 눈물겨움
로우하띠 오랜만에 클럽가자마자 불쾌하게 생긴 군바리 2명이 말을 걺
둘 다 모자쓰고 못생겨서 거절 못하는 여자 한두명 제외하면 짠해주는사람도 없을정도였음
결국 돌고돌아 만만한 우리한테 와서 난 적극적인 여자가 좋다 둘 중 한명만 와도되니 같이놀자 남자는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다 재밌어야 한다 ㅇㅈㄹ하는데
애매한여자도 눈이있지 어쩌겠노
눈에띄게 피해다녔는데 지도 똥줄탔는지 편의점에서 숙취해소제 사러 나가는 언니랑 나를 꾸역꾸역 쫓아와서 뭐하냐고 말걺
씹소름돋고 싫어서 대답도 안하고 다른테이블 남자랑 짠했음
2시간정도 놀다가 다른 클럽으로 옮김
아까 개찐따 군바리 2명이 춤도 못추고 이쁜여자들한테 어떻게든 말걸려고 입장주 마시면서 발버둥 치는거임
결국 걔네한테도 다 까이고 테이블 위에서 봉춤추는 여자 엉덩이 구경하면서 박수치던데 못생긴여자는 혐오스러운 감정까진 안들었지만 못생긴 남자는 사람도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