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잠잠한게 간 것 같아요 ㅠㅋㅋ 아 그 남자 이름을 기억해여하는데 순간 당황해서 까묵었어요,, ㅅㅂ 창문 열라 했는데 무서버서 못여메 사라진거 같긴한데 걍 지는 진짜 사람찾으러 온거라 듈러댈듯;; 또그럼 신고할라고 112미리 번호눌러두고 ,, 암만 생각해도 미친놈인가 순간 카드 대면 배송 받을게 있어서 문열라다가 이름이 달라서 엥?스럽고 근데 그 이름이 너무 남자 스러운 이름 춘석뭐 이론거였어서 암튼 안열어줬구,, 보통 잘못찾아오면 그런갑다 하는데 먼가 갱장히 찝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