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밖에서 밥먹는데두 너무 쪽팔리고 하.. 누가봐도 나이차이 15살이상 나보이니까 언니들은 어케 참아요? 제가 시선을 너무 신경쓰는 것 일까요..곧 같이 백화점 쇼핑하기로 했는데 직원들은 다 아는 눈치겠져 ㅋㅋ 언니들은 그냥 알빠노하거 직원들 앞에서 오빠~이렇게 연기 가능한가여..전 남들 앞에선 몬하겠어요 ㅠㅠ
버블 1
· 5월 25일 09:45
ㅈㄴ쪽팔리긴할듯요
버블 2
· 5월 25일 09:49
저도 너무 쪽팔려요ㅜㅜ
버블 3
· 5월 25일 10:07
ㅈㄴ쪽팔려요ㅜㅜ
버블 4
· 5월 25일 10:09
쪽팔린데 걍 마스크 끼고다녀여
버블 5
· 5월 25일 10:30
개쪽팔린데 하도 많이 봐서 그러려니 해요 앞에선 다 ㅋㅋㅋ 절대 꾸미지 말고 운동화에 후줄근하게 모자 마스크 끼고 가요 꾸밀수록 눈에 더 띔
버블 6
· 5월 25일 10:56
눈치 안 봐서 전 별로 상관 없을 거 같은데 오히려 눈치없는 직원이 더 싫지 않아요? 눈치 챈 직원들은 오히려 관계 파악 한번에 하고 비위 ㅈㄴ 잘 맞춰줌ㅋㅋ 어떻게 해야 돈 쓰는지 알아서
버블 7
· 5월 25일 12:15
남들이 저한테 돈주는 것도 아니고 바깥에서 보는 사람들 다 한번보고 땡인데 뭔 상관이에요 버블6언니 말맞다나 오히려 더 신경쓰던데 돈잘쓰니깐 너무 남신경쓰지말고 언니 잔고만 신경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