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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29. 21:46
(글이 다소 혐오감 들수도 있음) - 익명 커뮤니티
(글이 다소 혐오감 들수도 있음)
아동 범죄 유튜브 관련된거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기억인데요
9살쯤 친구랑 길가다가 웬 택시기사가 불러세우는거임.
무슨 선물? 준다는식으로 뒷자리에 타라고 했던것같음
난그때 어린마음에도 쌔해서 머뭇거리는데 친구는 좋다고
내손잡고 차안에 같이 끌고들어감
그당시엔 어려서 뭐하는건지 몰랐는데 딸치고있었음..
글고 이상한 고름? 같은거 나온것도 기억나요 ㅅㅂ..
아마도 성병 걸려있는 상태로 예상됨
그상태로 9살상대로 밑에 성기보여주면 천원준다고 살살꼬드김
[본인 89년생인데 그당시엔 천원으로 할수있는게 많았음]
친구는 좋다고 바로 보여주더니 천원을받음..
난 싫다고 거부했는데 그새끼가 부끄러워서그래?
창문가려줄게 ㅇㅈㄹ하더니 지겉외투로
창문을 가려주려는 제스쳐를 취함
묘한 압박감 까지 느껴졌었음 계속 뻐팅기다가 나혼자 차문열고 나와버림 그뒤에 친구도 뒤따라나왔음
그새끼 소아성애 같은데 지금같았음 바로 전자발찌인데
가끔 문뜩문뜩 떠오를때마다 쳐죽이고싶음
당시엔 몰랐는데 정신적으로 트라우마 크게먹은것같음
버블 1
· 25.04.29. 21:50
으아아악 진짜 그런새끼는 왜사나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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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4.29. 21:58
ㅠㅠㅠ큰일날쩐햇네여ㅠㅠㅠ무사해서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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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4.29. 22:00
아ㅜ개소름돋네 세상에 진자 정병 왜캐 많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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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4.29. 22:01
미친넘들 ㅜ개시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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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4.30. 00:35
성범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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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4.30. 03:00
헐 동갑언니 ㅠㅠ저도 10살때쯤 비슷한 경험있은 후로 한남 극혐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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