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쩜 중띠긴데 그래도 평균수입 150이상 벌어서 착각에 빠지고 오 나정도면 일프로 가능할거 같은데? ㅎ 나는 성형도 많이 안한 민삘 이러고 일프로 면접보러감(무슨 깡이니..) 일단 가게 부장은 날 보더니 헤메렌좀 해야긋다.. 그래도 일단 와봤으니 일 해볼래? 이랬음 여기서 약간 미묘한 감정을 느꼈지만 와본김에 찍먹이라도 해보고 싶어서 네! 하고 일함. 나만 짧치 개성괴 싼마이 느낌이라면 언니들 다 롱치 짧치 다양하게 있었는데 아우라가 약간 부잣집 공주들이 와인바에서 잡담하러 모인 st? 진심 일프로 사이즈 누가 별로라고 함 다 아까노끼 다되있고 그냥 연예인 보는줄 앎. 뺑이 두시간 타다가 보다못한 마담이 신규예용 ㅜㅜ 이러면서 어찌저지 입털어서 들어감. 언니들 진짜 다 개공주여서 나혼자 백조속 거위느낌이었음. 다 조곤조곤 입털면서 일하는데 내 팟 표정 개 썩어들어가는거 느낌. 그래서 짭쩜때 일했던 감성마냥 오빠? 술께임 고?? 내가 진행함 ! 이러면서 진행맡음. 그랚더니 방 분위기 정적.. 거기 언니들 표정이 아.. 저 무수리년은 뭐지..? 우후굿? 공주들 모임에 왜 저런 싼티가.. ㅠ 이런 표정이었음. 어떤 언니 한명이 언니 우리 그냥 대화해여 ^^ 이래서 나혼자 머쓱 .. 뒤에 마담이 친구야 잠깐 나와봐~ 이러더라구요 ㅋㅋㅋ 결론은 딴 방 더 볼랲?? 이렜는데 내가 머쓱래져서 아니요! 죄송해여 하고 딴가게 감 ㅋㅋ 다시 짭쩜갔음 그와중에 ㅋㅋ 두번다신 안가지만 언니들이 너무 예뻐서 행복했어여
버블 1
· 25.02.15. 16:31
일프 어디갔어요?? 전정 쩜 댕기다 일프로 옮긺가 싶어서 요 혹시 담당 누구찾아가셨나용 밀방 해주신거보면 괜찮은 담당 찾구 가신거 같은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