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나 파리보고도 자지러지게 무서워하세여? 그런 정도로 심한거 아니면..
저도 옛날엔 소리지르고 무서워했는데 지금은 그냥 다 똑같은 벌레라고 생각하고 무표정으로 책이나 약뿌려서 잡아여
벌레없는 집에 살아도 맥스포스겔 구석구석 뒀다가 주기적으로 갈고
모기약 바퀴약 뿌리는거 거실이랑 침실에도 혹시몰라서 놔두고여
일단 안죽이면 살아서 돌아다닐거 생각하니까 무조건 눈에 띄면 잡게 되여..사실 바퀴가 저랑 마주쳤다고 저를 때리거나 물거나 죽이지는 않으니까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