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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8일 06:12
화류일기
시간이 너무 많아서 심심해서 쓰게 되엇어여
저는 먼저 어릴때 못생겻다는 얘기를 마니 들엇어여 (중학교때 남자애가 되게 조용한 반 분위기에서 저랑 장난을 많이 치는 애긴 햇는데 진짜 웃으면서 너 진짜 못생겻다 ㄷㄷ 이런 얘기 등등 )
많이 들어서 상처가 커서 여고 갓어여
그러다가 대학을 가기 전에 할아버지 돈으로 눈코를 햇어여
햇는디도 못생겻다는 얘기를 들어서 (약간 남자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엇어여)
윤곽 결심! 이때가 20대초
부모님한테 윤곽 하겠다고 하니까 뒤집어져서
친구의 소개로 그냥 노도 시작!
매일 8시간의 고된 노동 끝에2달만에 ㅠ 1200마런하고
바로 수술을 때림
그러고 학교도 다시 바꿔서 윤곽으로 밥도 못먹는데 그냥 다님
그렇게 수술 하고 3달 뒤에 바로 퍼블릭 ㄱㄱ
다시 ㄴㄷ 에서 돌아오라고 하도 지랄햇지만 나는 다시는 가지 않앗어여 너무 힘들엇거덩요
그러다가 퍼블릭도 너무 나이 많은 언니들이 많고 힘들어서 하퍼로 런
처음에는 잘 들어가다가 늘 일을 못하기에 나중이는 손님이 저를 뽑는다고 해도 얘 일 못한다거 실장? 라운딩? 엇튼 그 방 담당자가 저를 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른 하퍼로 런
그래서 지금은 이쁘장하다는 소리도 듣는 사람이 되엇긔,, 나에게는 그 말이 너무나도 달콤했다..
그냥 그렇다,,
이상 하퍼 중띠의 그냥 그런 이야기엿읍니다ㅜ
화류일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1월 18일 06:21
할아버지돈으로 하래여? 와우 개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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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8일 06:41
@버블 1
넹 ㅋㅋ 할아버지가 봤을때도 좀 못생기기누햇엇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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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1월 18일 06:54
@글쓴버블
이제 또 어디할거에요?눈코윤곽만 한 상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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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8일 17:53
@버블 1
넹 코 한번 더하고 머리 심고 가슴하고 이제안하려고요 ㅋㅋ 눈은 이뻐서 건드리고 싶지가 않고 입술 필러도 넣고싶지가 않아서 ㅠ. 듀 입술 별로 안좋아하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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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18일 15:41
ㄴㄷ에서 어땟길래 힘들었엉어요? 손질 개빻은곳이엇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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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8일 17:54
@버블 2
아 노도 실장? 그 사람이 정병있어서 저한테는 잘해줬는데 분위기 좆창내는게 적응이 안되서 힘들엇어요 ㅠ 손놈들도 스킨십이 찐하지는 않앗는데 그냥 하퍼가 더 나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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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18일 18:19
@글쓴버블
아…. 근데 정병잇는애들 진짜 한두명은 잇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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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22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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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3일 03:10
@버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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