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여 털없는 부위없어요 성인되는 어느순간 응꼬에도 자라서 왁싱하다가 전신 레이저로 몇년을했는데 쉬면 다시 복구되서 온몸의 털을 전부 관리하기 너무 힘들어서 포기상태네요 1년내내 지져도 조금만쉬면 옛날처럼 싱싱하게 남자털만큼 길어지는 5cm넘는 털들이 다리고 팔이고 자라요
겨드랑이 구렛나루 팔다리 생식기부분말곤 안길지만 너무 까맣고 빽빽하고 많음
얼굴털 인중털 턱에 긴털 한두가닥 눈썹과 머리카락 이어지는 부분들 등등 진짜 스트레스 ㅠ ㅠ 아 목에서 등도 진한고 진한털들이 머리 뒷목에서부터 등까지 주욱 이어짐 길었으면 진짜 감당안됐겠지만 다행히 길이는 짧
저 어릴때 별명이 원숭이었고 털많아서 학생때 친구들이 제몸털 많고 길다고 징그럽다고 팔에난 털같은거 눈썹칼로 밀고 괴롭힐 정도였...
배렛나루 당영히 있구여 첫경험때 배렛나루때문에 임신선이니 머니 개같은 말까지 들어서 배도 레이저제모 엉덩이도 레이저제모 하는데 가슴도있고 등도있고 목도있고 손가락 손등 발가락까지 다있어서
솔직히 제모 감당안됨...
왁싱해도 다안뽑힌애들 금방 머리 들구
밀면 아침에 민털 낮정도 되면 까슬하고 저녁되면 머리내밀고있어요
남자들 턱수염 밤되면 잔뜩올라와있는것처럼요1..
털 진짜 너무 싫음 ㅠ
전 얇지도 않....